| 여섯달 이상 숙성시킨 재래식 메주 뚝배기 된장은 재래식 방법으로
메주를 직접 띄워 만든 찌개용 된장이며 총 여섯달 이상의 숙성기간 중
2~3개월 가량을 햇볕 아래서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메주 뚝배기 된장은 된장의 떫은맛, 아린맛, 쓴맛을 최소화한 제품이며
단맛이 적고 재래식 된장 고유의 맛이 강하다.
또한 정제 천일염을 사용하여 짜지 않고 콩의 함량을 높여 오래 끓일수록
구수한 맛이 난다.
메주 뚝배기된장은 1년 6개월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친 끝에 제품화되었다.
메주 뚝배기 된장은 된장찌개용으로 제격이다.
뚝배기에 다시멸치국물을 넣고 뚝배기된장( 4인분 기준 5Tsp )을 풀어
한소끔 끓인 후 두부, 감자, 호박, 양파, 대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끓이면 메주뚝배기의 참맛을 느낄수 있다.
또한 매운탕 등 탕 종류, 나물무침에 적당량 사용하면 구수한 맛을
낼 수 있다. |